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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::身邊雜記::</title>
<link>http://mercury.chonnam.ac.kr/~crom0124/t/index.php</link>
<description>[ JUST ALL MY STORY ]</description>
<language>ko</language>
<pubDate>Mon, 22 Oct 2007 22:39:56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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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나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을 듣게 된다면....</title>
<link>http://mercury.chonnam.ac.kr/~crom0124/t/index.php?pl=279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부디 나한테 무슨 이야기인지 물어봐 주길 바래~!]]></description>
<category>자유화제</category>
<author>성훈</author>
<pubDate>Mon, 23 Oct 2006 23:50:36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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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편하다</title>
<link>http://mercury.chonnam.ac.kr/~crom0124/t/index.php?pl=277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이제는 조금.<br />
<br />
편하다.<br />
<br />
라는 느낌이 든다.<br />
<br />
그게 괜찮은 거 같다.]]></description>
<category>자유화제</category>
<author>성훈</author>
<pubDate>Mon,  9 Oct 2006 23:11:51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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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사람들은 항상... 과민 반응이지</title>
<link>http://mercury.chonnam.ac.kr/~crom0124/t/index.php?pl=275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솔직히 맘에 들기도 하고 맘에 들지 않기도 하다.<br />
<br />
그것은 차치하고서라도 그냥 알고 지내며 서로를 알아가는 기회를 가진다는 것이 나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.<br />
<br />
서로를 알아가는 기회를 만드는 것.<br />
<br />
그것조차 사회에선 눈초리를 감수해야 한다는 것.<br />
<br />
모두가 과민반응들이지.<br />
<br />
또한 호감이 있다는 것을 드러내 놓고 대하는 태도는 편할수도 있지만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. (이미 타인의 시선은 의식밖의 일이 되어 버려야 한다.)<br />
<br />
그러나, 상대가 역시 호감이 있다면 게임오버~!?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font color="#177FCD">"내가 어떤 정도인지 알지도 못한 채 그냥 방안에만 쳐 박혀 있지."</font><br />
<font color="#FF9900">"남자는 급하고, 여자는 느려 터졌다."</font><br />
출처 : 어느 싸이 ;; 다이어리]]></description>
<category>자유화제</category>
<author>성훈</author>
<pubDate>Fri, 29 Sep 2006 23:55:42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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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...</title>
<link>http://mercury.chonnam.ac.kr/~crom0124/t/index.php?pl=274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누굴 그렇게 사랑하느냐고...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물을 수가 없다.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끝.]]></description>
<category>자유화제</category>
<author>성훈</author>
<pubDate>Sun, 24 Sep 2006 17:46:49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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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한달에 한번, 마법의 날에 짜증나는 이유</title>
<link>http://mercury.chonnam.ac.kr/~crom0124/t/index.php?pl=272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여자들 한달에 한번 마법 걸리는 날<br />
<br />
짜증을 낸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다.<br />
<br />
이번에 다음 청소영 영상 머머머 라는 코너에 올린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.<br />
<br />
창원인가 경남에 있는 청소년인가 대학생인가 아마추어들이 연출해서 많든 다큐멘터리 형식의 동영상이었는데, 내용이 딱...<br />
<br />
나는 짜증을 내는 이유가 우리는 알지 못하는 특별한 어떤게 있는지 알았는데, 그 이유중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 하는 것이 생리대란 걸 이번에 알게 됐다.<br />
<br />
물론 그날이 되면 아프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생리대를 차고 있는 것때문에 인것 같다. 예민한 부분에 그런걸 차고 있는 것부터 찝찝한데 액체가 나와서 묻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더욱 찝찝함은 배가 되는 듯 하다. 남자들도 팬티에 오줌이나 습기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찝찝하듯이 말이다.<br />
<br />
아무튼..<br />
<br />
여자들 짜증난다고 하면 난 왜 모든 걸 "그날이구나" 라고 생각하게 되는 걸까!]]></description>
<category>자유화제</category>
<author>성훈</author>
<pubDate>Sun, 10 Sep 2006 10:10:4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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